느리면 느린대로, 예민하면 예민한대로
photo by. © ali kazal
걍 다은
느리고 예민해서
그냥 생긴대로 사는 사람.
내가 싫어서 다른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 치다가,
포기하고 오두막을 만들었습니다.
다은네 오두막은
사주와 마음을 연결하고
나답게, 세상과 어울리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오두막 지기는 이 안에서
희망을 공부하고 이야기합니다.
사람은 언제 살고 싶어지는지,
언제 기꺼이 살만하다고 느끼는지를
늘 알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물론 저는 지금도 앞으로도
세상의 관점을 여정하겠지만,
지난 여정에서 무척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살만한 삶에는 언제나
[나다운 지향]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누구나 나 자신인 채로
나다운 환경에 놓일 때
삶의 단추가 채워지고,
숨통이 트이니까요.
살아가면서 삶의 갈피가 흔들리거나
내 삶의 방향을 이해하고 싶은 순간이 오면
아래의 상담소를 두드려주세요.
그동안의 여정과 사주를 엮어,
삶의 단추를 끼워드리고 있습니다.
평생 가지고 살아갈
삶의 방향성을 엿보고 싶을 때
📮 내 삶의 편지
나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나다운 환경을 이해하고 싶을 때
🏡 나를 찾는 상담소
To. 지나가는 예민인에게
To. 언젠가의 나에게
나다운 선택에는 늘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의심이 들 때마다 만든 이야기를
그림으로, 배경화면으로 엮어두었어요.
용기가 부족하거나, 실패가 두려운 날에
그림과 이야기를 두드려주세요.
무료
📮 오두막 레터
나다운 삶에 필요한 이야기를 발행합니다.
오두막 관점의 사주 이야기와
마음 이야기가 궁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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