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은


느리고 예민해서

그냥 생긴대로 사는 사람.


내가 싫어서 다른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 치다가,

포기하고 오두막을 만들었습니다.




다은네 오두막은

사주와 마음을 연결하고

나답게, 세상과 어울리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 12월의 요령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이제부터 지키고 만들어야 할 것은 오직 나의 꿈과 이상, 내적 평안, 꿈결로 들어가는 달콤한 희망이에요.


우리는 꿈과 희망을 나누고, 앞날이 희망찰 거라는 믿음을 나눌 때 평온해집니다.


하루의 끝이 희망으로 갈무리 되었을 때 비로소 밤을 즐기고, 잠에 들 수 있지요.


12월 7일부터 본격적인 겨울

[사년] [자월]이 이어집니다.


겨울의 본질은 [심신의 편안함]과

[내적 즐거움]입니다.


지난 달까지 자기중심성을 발휘하여 불편한 환경과 사람을 털어내고 평온을 만들었다면, 이달부터는 지난 날의 후회와 부정성을 시원하게 밟고 지나가세요.


현실적인 고민도 완전히 묻어두세요.


꿈결 같은 희망을 만들고 정신적 평온의 세계로 완전히 빠지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이 한 달을 멋지게 보내는 방법이니까요.




오두막의 사주와 운 이야기는

[자기다움]을 전제로 합니다.


이달의 요령 또한 내 성격답고

나다운 일을 하고 있을 때 유의미하지요.



내 팔자와 대운(10년치 운)에 비한다면

년운과 월운은 소소한 우선순위를 가집니다.


아직 삶의 갈피를 잡지 못했거나

내 삶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싶을 때는

오두막 상담소를 두드려주세요.



평생 가지고 살아갈

삶의 방향성을 엿보고 싶을 때


📮 내 삶의 편지




나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나답게 살아가고 싶다면


🏡 나를 찾는 상담소




To. 지나가는 예민인에게







To. 언젠가의 나에게


나다운 선택에는 늘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의심이 들 때마다 만든 이야기를

그림으로, 배경화면으로 엮어두었어요.


용기가 부족하거나, 실패가 두려운 날에

그림과 이야기를 두드려주세요.






📮 오두막 레터


사주와 마음을 연결하고

나다운 삶에 필요한 이야기를 발행합니다.


오두막 관점의 사주 이야기와

마음 이야기가 궁금할 때

레터를 두드려주세요.


우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