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다은
느리고 예민해서
그냥 생긴대로 사는 사람.
내가 싫어서 다른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 치다가,
소용이 없어서 오두막을 만들었습니다.

다은네 오두막은
나답게, 세상과 어울리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내가 왜 이런 사람인지
어떤 관점으로 살아갈 때 행복할지,
사주에 담긴 맥락을 읽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삶을 만나며
무척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살만한 삶에는 언제나
[나다운 지향]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누구나 자신인 채로
나다운 환경에 놓일 때
삶의 단추가 채워지고
숨통이 트이니까요.

삶의 갈피가 흔들리거나
내 삶의 방향을 이해하고 싶을 때는
아래 상담소를 두드려주세요.
오두막에서는 사주와 삶의 이야기를 엮어,
나다운 첫단추를 끼워드리고 있습니다.
나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나다운 환경을 이해하고 싶을 때
🏡 나를 찾는 사주 상담소

평생 가지고 나아갈
삶의 방향성을 엿보고 싶을 때
📮 내 삶의 편지
오두막의 사주 관점과
나를 찾는 사주 이야기를
조금씩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나를 찾는 사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