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언젠가의 나에게


나다운 선택에는 늘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의심이 들 때마다 만든 이야기를

그림으로, 배경화면으로 엮어두었어요.


용기가 부족하거나, 실패가 두려운 날에

그림과 이야기를 두드려주세요.